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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POS + 봉사료 절세 올인원

원장님, 안 내도 될 세금을
매달 내고 계십니다.

디자이너에게 준 돈에 붙는 부가세, 법적으로 원장님이 낼 이유가 없습니다.

디자이너 몇 분과 일하세요?
부가가치세법 시행령 제61조 제4항  ·  회계법인 검토 완료
hairpos.co.kr · 절세 리포트
헤어택스 절세 현황
LIVE
이번 달 절세액+34만원
연간 누적 절세+412만원
봉사료 분리 비율
72%
시술금(과세)2,160,000원
봉사료(비과세)840,000원

원장님 PC

자동 입금
10:24
K
카카오페이방금 전

입금 완료

500,000

봉사료 · 헤어살롱에서

월급 외 추가 수입!

디자이너 폰

💡 내 주머니에서 나간 돈 없이, 디자이너에게 매달 50만원 보너스 효과

원장님 매장 예상 절감액
디자이너 3명 · 안전형 세팅 기준
월 절감액
409,000
연간 절감액
4,908,000
📅  1년이면 디자이너 한 명 반년치 급여와 맞먹습니다
⏱  도입이 한 달 늦어지면 409,000원의 절감 기회를 놓칩니다
* 디자이너 1인 월매출 1,000만 원 · 안전형 세팅(총결제액 대비 봉사료 15%) 기준 시뮬레이션입니다. 실제 절감액은 매장의 매출과 인원 구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BOUNDARY STORE

간이과세 경계선 매장이라면
금액이 다릅니다

연매출이 1억 근처인 매장이라면 이야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간이과세 기준은 연매출 1억 400만 원입니다. 이 선을 넘으면 부가세 계산 방식이 바뀌어 부담이 3배 이상 늘어납니다.

▲ 봉사료 분리로 간이과세자 지위를 지킬 수 있습니다

간이과세 기준 1억 400만 원15% 분리
봉사료 분리 후1억 293만 원
봉사료 미분리1억 1,500만 원

연매출 1억 1,500만 원인 매장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 일반과세 전환
1,045만 원
매출의 10% 부가세

봉사료를 분리하지 않으면 → 일반과세 전환 → 부가세 1,045만 원

✓ 간이과세 유지
308만 원
매출의 3% 부가세

봉사료 15%를 분리하면 → 신고 매출 1억 293만 원 → 간이과세 유지 → 부가세 308만 원

봉사료 분리로 방어하는 금액연 737만 원

차이가 연 737만 원입니다. 이건 세금을 아끼는 수준이 아니라 지위 자체를 지키는 것이라, 일반과세 매장보다 절감 규모가 훨씬 큽니다.

WHY IT WORKS
같은 매출, 다른 영수증 — 이유는 간단합니다
BEFORE · 기존 방식
— 손님 결제 영수증 —
손님 결제110,000원
└ 전액이 원장님 매출110,000원
부가세 · 원장님 전액 부담10,000원
1,500원 절감
AFTER · 헤어택스 적용
— 손님 결제 영수증 —
손님 결제110,000원
└ 시술료과세93,500원
└ 봉사료디자이너 몫16,500원
부가세 · 구분 후8,500원

디자이너 몫은 원장님이 번 돈이 아닙니다.
결제 단계에서 구분하면, 그 몫에는 애초에 세금이 붙지 않습니다.

근거 · 부가가치세법 시행령 제61조 제4항  |  자세히 보기 ⌄

4대 법적 요건
법이 요구하는 서류, 결제할 때마다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
봉사료 구분
매출 전표
✓ 자동 발행
📋
디자이너
지급 대장
✓ 자동 기록
✍️
고객
동의서
✓ 자동 수집
📝
디자이너
동의서
✓ 자동 수집
☁ 클라우드 5년 자동 보관  ·  세무조사 시 클릭 한 번으로 제출
SELF CHECK
우리 매장도 되는지, 30초면 확인됩니다
30초 자가진단
⏱ 3문항 · 약 30초
1함께 일하는 디자이너가 있나요?
2디자이너에게 어떻게 지급하세요?
3사업자 유형이 어떻게 되세요?
30초 자가진단 안내
🟢 적용 가능
원장님, 매년 약 400만 원의 부가세를 아낄 수 있습니다.

현재 일반과세자로 프리랜서 디자이너에게 매출의 3.3%를 제외하고 지급하고 계시니, 그 금액을 시술료와 봉사료로 구분하면 디자이너 몫의 부가세를 합법적으로 절감할 수 있습니다.

지금 무료 상담을 신청하시면 1:1 맞춤 절세 계획을 세워드립니다. 30초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무료 상담 신청하기
🟡 확인 필요
원장님 매장의 정확한 절세액을 알려드리기 위해 간단히 확인할 사항이 있습니다.

현재 디자이너에게 어떤 방식으로 얼마나 지급하고 계신지, 그리고 일반과세자인지 여부를 알려주시면 1분 이내로 맞춤형 절세 정보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상담신청만 해주시면 매출 규모에 맞는 정확한 절감액과 최적의 봉사료 설정 방법을 제안드리겠습니다.

1분 상담 요청하기
⚪ 간이과세자 맞춤 안내
원장님은 '아끼는 절세'보다
'지키는 절세'가 먼저입니다

주말 디자이너 한 명만 써도 연 매출이 1억 800만 원이 됩니다. 간이과세 기준선 1억 400만 원을 400만 원 차이로 넘겨서, 세금이 3배로 뜁니다.

그런데 디자이너 몫 15%는 원장님이 번 돈이 아닙니다. 연 540만 원이 매출에서 정확히 분리되면 → 1억 260만 원, 간이과세자 그대로 유지됩니다.

나중에 매출이 더 늘어 일반과세로 넘어가도 걱정 없습니다. 그때는 매달 40,909원, 1년에 490,908원씩 부가세가 그대로 굳습니다. 디자이너 실수령액은 그대로, 세무 리스크는 0%입니다.

HOW TO START
POS를 통째로 바꾸실 필요 없습니다
1
무료 상담
매장 상황과 디자이너 계약 형태를 확인합니다
약 10분 · 전화
2
세팅
POS 설치와 4대 서류 세팅을 한 번에 끝냅니다
방문 1회
3
다음 결제부터 절감
봉사료 버튼을 누르는 순간부터 바로 적용됩니다
즉시 적용
👉  일주일이면 끝납니다.
이름과 연락처만 남겨주세요

담당자가 3분 이내로 연락드립니다. 상담 후에도 강요 없습니다.

💙 헤어택스 나눔

원장님이 아끼신 세금이,
누군가의 내일이 됩니다

헤어택스는 매달 사용료의 일부를 푸른동행에 기부합니다.
원장님도 가위 한 자루로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사단법인 푸른동행· 국세청 등록 지정기부금단체· 행정안전부 소관 비영리 공익법인· 매년 회계감사 · 재정보고 공개